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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설비 유지보수기준 관련 회원·전문가 의견 수렴 추진


정보통신설비 유지보수·관리제도가 내년 7월 19일 본격 시행을 앞둔 가운데,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중앙회장 강창선)가 유지보수기준을 마련하고 정부에 건의하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협회는 9월 5일 ‘제1차 정보통신설비 유지보수기준 제정 추진위원회’를 개최해 유지보수·관리 및 점검 대상설비에 관해 논의하고, 9월 11일부터 이틀간 4개 분과위원회에서 대상설비에 대한 세부적인 적정성을 검토할 예정이다.


이어 9월 18일부터는 전국 시·도회를 순회하며 회원사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공청회를 개최한다.

협회 관계자는 “공청회와 분과위원회를 거쳐 마련될 정보통신설비 유지보수기준이 정보통신공사업법 시행령 및 관련 고시 등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공청회는 일정에 따라 각 시·도회 회의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정보통신설비 유지보수기준 마련에 관심이 있는 회원 누구나 공청회에 참석할 수 있다.

강창선 협회 중앙회장은 “지난 7월 18일 정보통신공사업법의 개정·공포로 정보통신설비 유지보수·관리제도가 법제화됨에 따라 우리 업계에 새 먹거리를 확보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면서 “제도가 차질 없이 현장에 안착하기 위해서는 하위법령과 규정에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유지보수기준을 반영하는 데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법 개정 성과가 고품질 정보통신 서비스 기반 확대는 물론 업계 이익으로도 효과적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회원사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을 바란다”고 전했다.

출처 : 정보통신신문(http://www.koit.co.kr)




글쓴이 : 대양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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